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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적 계획법 - 한 번 푼 것은 다시 안 푼다

CS · Algorithm

동적 계획법 - 한 번 푼 것은 다시 안 푼다

이름이 어렵지 하는 일은 하나다. 계산한 값을 적어두고 다시 묻지 않는 것. 대신 적어둘 자리를 내줘야 하고, 진짜 어려운 건 무엇을 적을지 정하는 일이다.

문제를 어떻게 푸나 7편

이름을 주소로 바꾼다 - DNS

Network · DNS

이름을 주소로 바꾼다 - DNS

우리는 142.250.72.14가 아니라 google.com을 친다. 그 이름을 IP 주소로 바꿔주는 게 DNS다. 이름을 뒤에서부터 단계로 찾아 내려가는 조회, 그리고 캐싱과 TTL이 왜 DNS 변경을 늦게 퍼지게 하는지.

패킷은 어떻게 도착하나 3편

CDN - 사용자 가까이 둔다

CDN · Cache

CDN - 사용자 가까이 둔다

서버를 아무리 늘려도 거리는 안 줄어든다. 사본을 사용자 근처에 두는 층이 무엇을 해결하고, 공유 캐시라서 무엇이 위험한지 본다.

부하를 견디는 법 6편

캐시가 프로세스 밖으로 나가면

Cache · Redis

캐시가 프로세스 밖으로 나가면

서버마다 캐시가 달라지는 문제를 공용 캐시로 푼다. 대신 네트워크·직렬화·단일 장애점·스탬피드라는 계산서가 새로 온다.

부하를 견디는 법 3편

캐시 - 같은 답을 두 번 만들지 않는다

Cache · Performance

캐시 - 같은 답을 두 번 만들지 않는다

한 번 만든 결과를 들고 있다가 다시 준다. 쉬운 이야기라서 위험한데, 진짜 알맹이는 무엇에는 캐시를 붙이면 안 되는가다.

부하를 견디는 법 2편

캐시 - 안 보내는 게 가장 빠르다

HTTP · Web

캐시 - 안 보내는 게 가장 빠르다

배포했는데 사용자 화면이 안 바뀐다. 그 사고에서 출발해 Cache-Control·ETag·조건부 요청이 무엇을 정하는지 본다.

HTTP는 어떻게 오가나 4편